[동아뉴스] 입력 2021-11-01 12:31:55 [이정민 기자 / 동아뉴스] 한국사회복지사협회(이하 한사협)는 11월 1일(월)부터 사회복지사 칭찬 또는 감동 에피소드와 관련한 '내가 만난 사회복지사' 공모전을 연다. 협회에 따르면, 공모는 ▲영상 ▲사진 ▲수필 또는 시, 세 분야로 진행한다. 상금은 각 1명, 영상 분야 대상 100만 원, 최우수상 70만 원, 우수상 50만 원이며, 나머지 분야 각 대상 50만 원, 최우수상 30만 원, 우수상 10만 원이다. 시상자를 제외한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도 제공할 예정이다. 신청자는 내달 15일까지 사회복지사 관련 영상, 사진, 수필, 시를 한사협이 홈페이지에 소개한 공통 서류와 함께 전자우편(policy@kasw.or.kr)으로 제출하면 된다. 한사협은 사무국 및 위원회 심사를 거쳐 ‘22년 2월 선정 작품을 발표하고, ‘22년 3월 제16회 사회복지사의 날을 기념하며 시상할 예정이다. 이후 선정 작품은 한사협 유튜브와 SNS, 홈페이지, 사회복지사 전문잡지 월간 를 통해 공개할 계획이다. 공모전을 주최한 오승환 한국사회복지사협회 회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사회복지사들이 국민 곁에서 호흡하며, 국민의 일상생활을 지키기 위한 헌신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고, 사회복지사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동아뉴스 이정민기자 / dd7455@daum.net 저작권자 © 동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