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뉴스] 입력 2025-10-13 17:13:14 韓 재정당국, “다양한 형태 논의 중”, 환율 급등세 진정 기대감 확산되고 있다. [오상진 기자 / 동아뉴스] 최근 원·달러 환율이 1,420원을 돌파하며 불안한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한국 정부가 미국과 외환스왑(FX Swap) 체결 협상에 진전을 이뤘다고 밝혔다. 외환시장 안정과 유동성 확보를 위한 ‘한·미 금융협력 카드’가 다시 부상하면서 금융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다양한 방식의 협력 논의 중”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3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